갑자기 뉴질랜드의 아벨타즈만 국립공원이 생각났다
1~2일 코스에서 1주일까지의 트랙킹 코스가 있던 곳..
뉴질랜드 여행 도중 허리를 조금 다쳐 결국 허리때문에 3~4시간 걷다가 포기했던 곳.
나중에 결혼해서 애를 낳으면 . 만약 아들을 낳는다면 아들과 함께 중년에 같이 트랙킹 코스를
완주해보고픈 생각이 나게했던 그런 장소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기자기하니 제일 기억에 남고 아름다웠던 곳은 뉴질랜드였지 싶다.
유럽에서는 스위스였지만.,
규모는 작지만 어느곳에 가더라도 그림같던 풍경이 펼쳐지던 남태평양의 스위스.
차 한 대 렌트해서 구석구석 돌아다니는 맛이 있던 .
뉴질랜드 . 언젠가 내 블로그에 뉴질랜드 여행기를 올려놓아야겠다. 기억이 없어지기 전에..
<뉴질랜드 남섬의 아벨타즈만 국립공원. 비도 오고., 허리도 아프고>